핵심 이야기
밀가루 면 한 그릇에 담긴 사누키·이나니와·미즈사와의 지역색
어디에서 시작됐을까?
우동은 밀가루를 주재료로 한 일본의 면으로 뜨거운 국물과 차가운 찍어 먹는 방식 등 형태가 다양합니다.
왜 지역마다 다르게 발전했을까?
가가와의 사누키 우동은 탄력 있는 면발로 알려져 있지만 같은 지역에서도 식감과 조리법이 모두 똑같지는 않습니다.
재료와 기술의 차이는 무엇일까?
아키타의 이나니와와 군마의 미즈사와 등 지역 이름을 단 우동은 반죽과 늘이는 방법, 건조 과정에 차이가 있습니다.
여행자가 가장 재미있게 볼 지점
다시·간장·소금의 배합과 토핑이 지역과 가게의 취향에 따라 달라 국물 색만으로 출신 지역을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.
안전하게 맛보려면 무엇을 확인할까?
면 자체에 밀이 들어가므로 밀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의해야 하며 튀김과 육수의 원료도 함께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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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와 주의사항
지역과 업소의 방식은 다를 수 있으며 음식 정보는 메뉴의 원재료와 공식 안내로 확인하세요.

